리플 CEO 브래드 갈링하우스의 도발적 선언: "SWIFT와 협력? 아니요, 우리가 대체할 것"
리플의 최고경영자 브래드 갈링하우스가 전통적인 금융 인프라에 정면 도전장을 던졌다. SWIFT 네트워크를 대체하겠다는 그의 발언은 암호화폐 업계에 충격파를 일으키고 있다.
갈링하우스는 최근 인터뷰에서 "우리는 협력자가 아니라 게임 체인저"라고 선언했다. 리플의 블록체인 솔루션이 기존 시스템을 얼마나 빠르게 무력화시킬지, 월스트리트의 관료들은 아직 깨닫지 못하고 있다.
"40년 된 시스템은 이제 한계"라고 말한 그의 발언은 디지털 자산이 금융의 미래를 장악할 것임을 시사한다. 은행들이 여전히 수수료로 밥벌이를 하는 동안, 리플은 실시간 국제 결제의 새 시대를 열고 있다.
리졸브 토큰의 선순환 플라이휠, 자료=Resolv
프로토콜 수수료 수입은 ▲디파이(DeFi), 핀테크, 기관용 신규 통합 지원 ▲생태계 보조금 및 제품 개발 자금 지원 ▲바이백 등 토큰 가치 연계 이니셔티브에 투입될 예정이다. 향후 투명성 대시보드를 통해 수익 사용 내역을 공개할 계획이다.

리졸브는 총 예치 자산(TVL) 5억 달러, 연간수익률(APR) 10% 상황을 가정해 수수료 모델의 영향을 설명했다. 이 경우 연간 5000만 달러의 프로토콜 수익이 발생한다. 새로운 구조에서는 4500만 달러가 사용자에게 직접 분배되고, 500만 달러는 프로토콜의 장기 가치 창출을 위해 유지된다.
이번 수수료 도입은 $RESOLV 스테이커를 위한 여러 업그레이드 중 하나다. 스테이커는 이미 ▲stRESOLV 부스트 배율을 통한 시즌 2 포인트 ▲파트너 보상 ▲프로토콜 개발 관련 거버넌스 참여 등의 혜택을 받고 있다.
리졸브는 “단순히 가치를 확보하는 것이 아니라, 프로토콜 성장과 사용자 참여를 심화시키는 방식으로 가치를 재분배하는 것”이라며 “이번 수수료 도입은 회복탄력성을 갖춘 미래를 향한 중요한 단계”라고 전했다.
리졸브(RESOLV), TVL 5억 달러 돌파… 2주 간 50% 급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