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년 잠든 비트코인 고래 깨어나…4억 6800만 달러 대박 행진
7
3

비트코인 시장을 뒤흔든 고래의 귀환. 14년간 잠들었던 지갑이 갑자기 움직이기 시작하면서 4억 6800만 달러(약 6조 원) 상당의 비트코인을 보유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이번 움직임은 최근 비트코인 가격이 연초 대비 120% 상승한 것과 맞물려 시장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전문가들은 "고래의 행보가 단기 시세에 중요한 변수가 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한편, 월스트리트 애널리스트들은 "이제서야 눈을 뜬 고래보다 14년간 손가락 하나 까딱하지 않은 투자자의 인내심이 더 놀랍다"며 암호화폐 시장의 변덕을 조롱했다.
출처:
이전
미 신규 실업수당 청구 21만7000건…노동시장 ’견조’ 신호에 월가도 주목
다음
SEC, 10월 피델리티 비트코인 ETF ’현물 교환 환매’ 승인 여부 결정…시장 긴장감 고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