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화 약세 주목: 1,400원 돌파, 엔화 제치고 이달 2위 절하 기록
원화 가치가 무너지며 환율이 1,400원 대로 접근 중이다. 일본 엔화를 제치고 이달 들어 두 번째로 큰 폭의 절하를 기록하면서 시장의 우려가 깊어지고 있다.
통화 약세가 지속되면 수입 물가 상승 등 경제 전반에 걸쳐 악영향이 예상된다. 전문가들은 '중앙은행의 미적미적한 대응이 화근'이라며 쓴소리를 쏟아내고 있다.
암호화폐 시장에서는 원화 약세를 기회로 삼아 안전자산 대체 수요가 증가할 것이라는 전망도 나오는 중. 당분간 외환 시장의 혼란은 계속될 전망이다.
FTT 거래 차트. 출처=크립토브리핑
해당 보도 이후 FTX의 자체 토큰 ftt는 급등세를 보이며 한때 약 43% 오른 1.3달러를 기록했다.
현재 뱅크먼-프리드는 실제로 트럼프 전 대통령의 사면을 받기 위해 노력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그의 부모인 조셉 뱅크먼과 바버라 프리드를 비롯해 일부 지지자들도 이를 지원하고 있다.
이는 앞서 일부 업계 인사들이 실제로 대통령의 사면을 받은 사례가 있었기 때문이다. 비트맥스 공동 창업자인 아서 헤이즈·벤저민 델로·사무엘 리드와 로스 울브리히트 실크로드 창립자가 이에 해당한다. 창펑 자오 바이낸스 공동 창업자 역시 최근 사면을 요청한 것으로 전해졌다.
다만 전문가들은 뱅크먼-프리드가 사면을 받을 가능성은 낮다고 보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이 정치적 이해관계를 따져 사면을 결정하는 경향이 있는 만큼 민주당과 가까웠던 뱅크먼-프리드에게는 불리하다는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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