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슨 피지노 “비트코인, 더 오를 수 있다…약세 달러가 호재로 작용”
비트코인이 다시 한번 상승 모멘텀을 보이고 있다. 제이슨 피지노는 약세 달러가 디지털 자산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전망했다.
달러 약세가 지속되면서 암호화폐 시장에 유동성이 유입될 전망이다. 피지노는 "비트코인은 여전히 상승 여력이 충분하다"고 강조했다.
전문가들은 연준의 금리 정책이 암호화폐 시장의 향후 방향성을 결정할 것이라고 분석 중이다. 물론 월스트리트는 언제나 예측을 틀리지만 말이다.

시장에서는 미결제약정과 가격이 함께 오를 경우 강한 상승세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고 본다. 반면, 미결제약정만 증가하고 가격이 따라가지 않을 경우 과도한 레버리지 사용에 따른 조정 가능성도 제기된다. 현재 XRP는 두 지표가 나란히 상승 중이다.
암호화폐 분석가 아르만도 판토하(Armando Pantoja)는 XRP가 강력한 저항선인 3.5 달러를 돌파하며 가격 발견 구간에 진입했다고 평가했다. 그는 올해 XRP의 가격 목표를 △4달러 △6.37달러 △8.12달러로 제시했다. 이는 피보나치 확장 지표와 과거 시장 사이클을 바탕으로 한 예측이다.
When $XRP broke $2.98 it instantly went to all time highs and is now in price discovery! We most def will see $4 soon.
Then $6.37
Then $8.12
All in 2025. pic.twitter.com/YYSUNJmcXe
— ARmando Pantoja (@_TallGuyTycoon) July 17,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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