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코인 시황 /출발] 비트코인 11만7000달러 약세 출발…이더리움·엑스알피 강세
비트코인이 11만7000달러 대에서 약세로 출발한 가운데, 이더리움과 엑스알피는 강세를 보이고 있다.
암호화폐 시장이 다시 한번 흔들리고 있다. 비트코인은 11만7000달러 선을 넘지 못하며 부진한 모습을 보이고 있지만, 이더리움과 엑스알피는 각자의 강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더리움은 최근 업그레이드 효과로 인해 투자자들의 관심을 다시 끌고 있다. 엑스알피 역시 기술적 발전과 함께 상승세를 이어가며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다.
암호화폐 시장의 변동성은 여전히 높지만, 이번 주에는 알트코인들이 주도하는 움직임이 두드러질 전망이다. 물론, 언제나 그렇듯이 월스트리트의 예측은 반대로 갈 가능성이 높다.
기술적 지표도 긍정적이다. 이더리움의 3주간 RSI는 지난 4월 40선을 기록하며 ‘매수 신호’를 보였다. 이 지표는 과거에도 ETH 가격 급등 전 출현한 바 있으며, 2021년과 2023~2024년 각각 1360%와 350% 상승이 뒤따랐다.
마이키불크립토는 “이번 RSI 매수 신호는 무시할 수 없는 기회”라며 “지금 들어가면 2배는 본다”고 강조했다. 그는 RSI가 상단 밴드에 도달할 경우 ETH 가격이 7000~1만달러까지 오를 수 있다고 본다.
다른 분석가들 역시 ETH가 차트 패턴, ETH/BTC 강세 전환, ETF 및 기관 수요 확대를 바탕으로 1만달러 이상도 가능하다고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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