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코인 시황/출발] 비트코인, 11만9천달러 돌파…CPI 호조·정책 기대감에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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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이 11만9천달러선을 공고히 지키며 강세를 이어가고 있다. 7월 CPI 데이터가 예상에 부합하면서 연준의 정책 완화 기대감이 시장을 지탱하고 있는 모습이다.
암호화폐 시장은 전반적인 위험 선호 감정 속에서도 비트코인의 안전자산 수요가 두드러지고 있다. 물론, 이게 단순한 '디지털 금' 테크 플레이인지, 아니면 진정한 패러다임 전환인지는 여전히 논쟁 중이다.
월가 애널리스트들은 "인플레이션 둔화 신호와 더불어 9월 금리 인하 가능성이 코인 시장에 유동성을 공급할 것"이라며 낙관론을 펼치고 있다. 하지만 그 누구도 3일 후의 시장을 정확히 예측하지 못한다는 건 함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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