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개장 전 핫체크] 엔비디아 열풍에 나스닥 선물 ’쑥’…CPI·은행 실적이 결정적 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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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개장 전 점검] 엔비디아발 훈풍에 나스닥 선물 상승…CPI·은행 실적 주목](https://www.blockmedia.co.kr/wp-content/uploads/2025/07/428b8a4e-d401-4526-93fd-4cb199308f29.png)
AI 반도체 대장 엔비디아의 강세가 나스닥 선물을 끌어올렸다. 7월 15일 개장 전 시장은 소비자물가지수(CPI)와 주요 은행들의 실적 공개에 촉각을 곤두세운 상태.
■ 엔비디아 효과: 반도체 주도의 테크 랠리가 연일 이어지면서 시장 심리 개선
■ 고민거리: 인플레이션 데이터가 연준의 금리 정책에 어떤 신호를 줄지가 관건
■ 은행 업황: JP모건 등 대형은행 실적이 시장의 리스크 선호도를 가를 전망
월가 애널리스트들은 "CPI가 예상보다 높게 나올 경우 9월 금리 인하 기대가 무너질 것"이라며, 동시에 "은행들이 대출 손실 증가를 보고하면 AI 랠리도 한계에 부딪힐 수 있다"고 경고. 결국 오늘의 시장은 인플레이션과 은행 업적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아야 하는 상황. (그리고 예상대로 월가는 두 마리 모두 놓칠 준비가 되어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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