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 코스피 3175.77 하락, 코스닥 800.47 상승… 7월 11일 증시 마감 분석
주식시장이 오늘도 혼조세를 보였다. 코스피는 0.23% 내린 3175.77로 마감했지만, 코스닥은 0.35% 오르며 800.47을 기록—테크 주들의 반등이 눈에 띄었다.
어제의 공포가 오늘의 기회로: 증시의 양면성
증권가의 한 트레이더는 "코스닥의 상승은 단기 매수세의 영향"이라 분석했지만, 곧이어 "내일은 또 다른 이야기가 펼쳐질 것"이라 덧붙였다. 아무도 예측 못하는 게 증시의 매력이니까.
펀드 매니저들은 여전히 커피를 들이키며 차트를 분석 중—그들의 예측이 맞을 때보다 틀릴 때가 더 많다는 건 함구하자.
· 고려대학교 행정학과·경제학과 졸업(2011)
· 연세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졸업(2014)
· 고려대학교 대학원 법학박사 졸업(2020)
· TSMP Law corporation(싱가포르) 파견(2022-2023)
· 자금세탁방지전문가 (CAMS)(2022)
· TPAC 시험 출제 및 검토위원(2024)
강련호 변호사는 법무법인 세종의 파트너 변호사로서, 금융규제·인허가, 금융회사 제재, 디지털금융, 가상자산, 자금세탁방지 분야의 전문가다. 특히 2018년부터 2024년까지 금융위원회에서 은행, 금융분쟁대응, 금융그룹감독, 금융정책 등 다양한 부서에서 근무했다. 금융위 금융정보분석원(FIU)에서는 가상자산사업자, 전자금융업자 등에 대한 자금세탁방지 제도 설계와 감독을 담당했다. 현재는 국내외 금융기관 및 핀테크·가상자산 기업들을 대상으로 활발한 자문 활동을 펼치고 있다.
닥사, 법인의 디지털자산 시장 참여 ‘성공적 안착’ 지원 총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