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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즈키(Azuki)의 ’Enter the Garden’ 캡슐 컬렉션, 단 24시간 만에 매진 대기록 달성!

아즈키(Azuki)의 ’Enter the Garden’ 캡슐 컬렉션, 단 24시간 만에 매진 대기록 달성!

Author:
BlockMedia
Published:
2025-07-10 17:3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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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FT 시장을 뒤흔든 아즈키의 최신 드롭이 하루 만에 완판되며 열기를 증명했다.

‘Enter the Garden’ 컬렉션은 아즈키의 독보적인 아트와 유틸리티로 트렌드를 재정의 중이다.

암호화폐 거래자들은 "이번에도 풀타임 FOMO 모드"라며 투자 심리를 드러냈다.

NFT 시장이 다시 뜨겁게 달아오르는 가운데, 아즈키는 단순한 디지털 수집품을 넘어 웹3 브랜딩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

PFP 프로젝트들이 대체로 시들해지는 와중에 유일하게 월스트리트의 관심을 사로잡은 NFT—아마도 이것이 진정한 ‘디지털 원예’의 힘일 것이다.

기술적 반등 신호…MACD 상승 전환 포착

BULLISH CROSSOVER FOR $ETH. ????

EVERY SINGLE TIME THIS HAS HAPPENED IN THE PAST, ETH SURGED.

THIS TIME WON’T BE ANY DIFFErenT! pic.twitter.com/jJkBO3yXFz

— Crypto Rover (@rovercrc) July 10, 2025

크립토 분석가 크립토 로버(Crypto Rover)는 X를 통해“이더리움의 2주 이동평균 수렴·발산지표(MACD)에서 새로운 상승 전환 신호가 포착됐다”며 “이번에도 다르지 않을 것(This time won’t be any different)”이라며 강한 상승 신호를 강조했다. MACD는 두 개의 선이 교차하며 새로운 추세 전환 가능성을 알리는 대표적 기술 지표로, 과거에도 이더리움이 해당 신호 이후 수개월간 상승세를 이어간 바 있다. 실제로 이더리움은 2500달러대에서 단기 저점을 형성한 뒤 거래량이 동반된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기관, 저가 매수세 가세…ETF 하루 유입 2억달러 넘어

기관 투자자들의 저가 매수 수요도 뚜렷하다. 파사이드 인베스터스(Farside Investors)에 따르면 9일(현지시간) 하루 동안 이더리움 현물 etf에 2억1130만 달러가 순유입됐다. 블랙록의 ETHA ETF에는 1억5860만 달러, 피델리티의 FETH ETF에는 2950만 달러가 유입됐으며, 반에크·그레이스케일의 일부 ETF에서도 추가 자금이 유입됐다. ETF를 통한 기관 자금 유입은 현 가격대를 매수 기회로 보는 시각이 강해지고 있음을 반영한다.ETF 자금 유입은 6월 중순 이후 회복세로 전환된 뒤 이번 2800달러 돌파 구간과 맞물리며 투자 심리 개선에도 긍정적 영향을 주고 있다는 분석이다. 

CME 미결제약정, 32억7000만 달러…기관 포지션 확대

$ETH CME futures open interest (7D SMA) has climbed to $3.27B – its highest since Feb 2. This marks a clear uptick in institutional positioning, with demand rising in tandem with price. pic.twitter.com/r1FTSEqmE4

— glassnode (@glassnode) July 9, 2025

기관과 고래 투자자들의 파생상품 시장 내 포지션 확대도 지속되고 있다. Glassnode에 따르면 CME 이더리움 선물 미결제약정(7일 이동평균 기준)은 7월 들어 32억7000만 달러로 2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미결제약정은 가격 상승과 함께 조정 없이 꾸준히 증가세를 보이고 있어 시장 체력이 과거보다 개선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3000달러 돌파 여부, 다음 분기점 될 듯

이더리움이 2800달러를 돌파한 가운데 시장에서는 ETF 자금 유입과 CME 미결제약정 확대가 이어질 경우, 단기적으로 3000달러 재진입 여부가 다음 주요 분기점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이번 기술적 신호, 기관 자금 유입, 파생상품 포지션 확대는 이더리움이 단순한 단기 반등을 넘어 중기 상승 추세 전환 국면에 진입하고 있음을 시사한다.시장 참여자들은 2800달러 지지선 유지를 기반으로 3000달러 재돌파 시도가 본격화될지 주목하고 있으며, 가격 구간 돌파 여부가 향후 투자 심리와 시장의 추가 상승 모멘텀을 결정짓는 핵심 변수가 될 전망이다.

“이더리움, 현재 가치 지나치게 낮다”…톰 리 “1만 달러 가능성” 언급

이와 함께 이더리움의 장기 전망을 두고 낙관론도 제기되고 있다. 미국 투자사 펀드스트랫(Fundstrat)의 공동 창업자 톰 리(Tom Lee)는 최근 “이더리움의 시장 가치가 지나치게 낮게 책정돼 있다”며 “ETH의 적정 가치는 현재보다 약 4배 높은 1만 달러 수준일 수 있다”고 밝혔다. 아서헤이즈 비트맥스 공동창업자도 “비트코인 ETF 승인 이후 기관 수요가 빠르게 증가했듯, 이더리움도 ETF를 통한 기관 자금 유입이 가속화될 경우 중장기적으로 1만 달러에 근접할 수 있다”고 낙관했다.

이더리움 고래, 바이낸스서 6989 ETH 인출…가격 상승 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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