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혁명 시작: 롯데백화점, 스트래티지와 함께 BI 플랫폼으로 CRM 분석의 새 시대 열다
롯데백화점이 고객 분석의 판도를 바꿀 AI 기반 BI 플랫폼 도입을 발표했다. 스트래티지와의 협업으로 본격 가동에 들어간 이 시스템은 기존 CRM을 넘어서는 차세대 솔루션으로 주목받고 있다.
### 데이터 드리븐 리테일의 새로운 표준
머신러닝이 예측 분석을, NLP가 고객 피드백을 해체하는 시대. 백화점도 이제 '추천 알고리즘'보다 한 수 앞서간다.
### 증권가의 시선은 여전히 회의적
'3분기 실적에 반영되겠냐'는 애널리스트의 질문에 AI 플랫폼은 침묵으로 답했다. 당분간 주가보다는 데이터 품질이 더 빠르게 성장할 전망.
비트코인 ETF, 16거래일 연속 순유입…IBIT 주도


30일(현지시간) 기준 비트코인 ETF 시장에서는 1억200만달러 규모의 순유입이 발생하며 16거래일 연속 자금 유입세가 이어졌다. 종목별로는 블랙록(BlackRock)의 IBIT가 1억1230만달러 순유입으로 유입세를 이끌었다. 반면, 피델리티(Fidelity)의 FBTC, 그레이스케일의 GBTC 등 주요 상품에서는 유출입이 발생하지 않았다.
아크인베스트먼트에서만 1020만달러의 소규모 순유출이 있었지만 IBIT의 유입이 이를 상쇄했다. 이로써 비트코인 현물 etf의 누적 유입액은 489억5400만달러에 달하며, 6월 하루 평균 1억3340만달러 규모의 자금이 꾸준히 시장으로 유입된 것으로 집계됐다.
이더리움 ETF도 이틀 연속 순유입


이더리움 현물 ETF 시장에서도 투자 심리가 회복되는 조짐이 나타났다. 30일 기준으로 3180만달러 순유입이 발생해 이틀 연속 유입세를 이어갔고, 블랙록의 ETHA가 610만달러, 피델리티의 FETH가 2570만달러 순유입을 기록하며 자금 유입을 주도했다. 그레이스케일의 ETHE를 포함한 다른 주요 종목들에서는 유출입이 없었다.
이더리움 현물 ETF의 누적 유입액은 422억8800만달러, 하루 평균 1800만달러 수준의 자금이 꾸준히 유입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6월 26일 일시적으로 나타났던 그레이스케일 매도 압력이 해소된 이후 재유입세가 유지되고 있다는 점에서, 투자자들이 현물 ETF를 통한 장기 포지션 구축에 나서고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
“ETF 유입 지속 자체가 심리 회복 신호”
시장 전문가들은 비트코인·이더리움 ETF의 순유입 지속이 단기 가격 변동성이 이어지는 구간에서도 매수세가 유지되고 있다는 점에 주목하고 있다. ETF를 통한 자금 유입이 현물 시장의 유동성과 매수 기반을 강화하는 동시에, 저점 매수를 뒷받침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ETF 자금 줄줄이 들어오는데… 비트코인 왜 멈췄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