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바이낸스 공동창업자 허이, ’창펑자오 전 CEO 트럼프 사면설’ 일축…"근거 없는 루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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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뉴스] 바이낸스 공동창업자 허이, 창펑자오 전 CEO의 트럼프 사면 루머 부인](https://www.blockmedia.co.kr/wp-content/uploads/2025/06/USBjjy1i.jpg)
암호화폐 업계를 뒤흔든 뜨거운 루머에 제동이 걸렸다. 바이낸스 공동창업자 허이가 전 CEO의 정치적 사면설을 강력 부인하며 시장의 오해를 정리했다.
창펑자오 전 수장의 미국 정치권 개입설은 어디서 시작됐나? 허이 창업자는 최근 소셜미디어를 통해 "순전히 가상의 시나리오"라고 일축했다. 당국과의 마찰에도 불구하고 바이낸스는 여전히 글로벌 거래량 1위 자리를 고수 중이다.
암호화폐 업계의 정치적 로비는 이제 새삼스러운 일도 아니다. 워런 버핏이 여전히 비트코인을 혐오하는 동안, 워싱턴의 로비스트들은 디지털 자산을 위한 문을 두드리고 있다. 결국 모든 금융 혁신의 끝은 K 스트리트(워싱턴 로비스트 거리)에서 결정나기 마련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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