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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낸스 BTC 유입량, 팬데믹 이후 최저…’우린 절대 안 판다’ 강세장 신호탄?

바이낸스 BTC 유입량, 팬데믹 이후 최저…’우린 절대 안 판다’ 강세장 신호탄?

Author:
BlockMedia
Published:
2025-06-25 19: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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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판다”…바이낸스 BTC 유입량, 팬데믹 이후 최저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로 유입되는 비트코인(BTC) 양이 팬데믹 이후 최저 수준을 기록했다. '홀드' 전략이 다시 주목받는 가운데, 시장은 이른바 '다이아몬드 핸드' 현상을 주시하고 있다.

◆ 유동성 위기 vs. 강세장 전조

거래소 유입량 감소는 전통적으로 공급 부족을 의미한다. 2020년 3월 이후 이렇다 할 움직임이 없었던 지갑들이 최근 다시 활성화되면서, 올해의 숨겨진 강세장 시나리오에 불을 지폈다.

◆ 월가의 반응은? '역시 디지털 골드'

증권가 애널리스트들은 "비트코인이 다시 한번 인플레이션 헤지 자산으로서 입지를 다지고 있다"고 평가했다. 물론 그들이 이 말을 할 때면 항상 자기들 포트폴리오의 0.1%만 할당하는 건 함정.

시장이 침체기에 접어들었다는 우려 속에서도, 진정한 홀더들은 여전히 자신만의 게임을 플레이 중이다. 결국 암호화폐 시장에서 가장 비싼 세 단어는 'I sold early'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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