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 공동창업자 허이, ’CZ 사면설’에 강력 반박: "근거 없는 소문"
바이낸스의 공동창업자 허이가 최근 제기된 'CZ 사면설'을 단호히 부인했다. 허이는 이같은 소문이 사실무근이라고 강조하며, 암호화폐 업계의 불확실성을 종식시키려는 의지를 표명했다.
암호화폐 시장이 다시 한번 흔들리는 가운데, 허이의 발언은 업계 관계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바이낸스의 전 CEO인 CZ(창펑 자오)와 관련된 소문이 시장에 미칠 영향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한편, 이번 소문은 암호화폐 업계가 여전히 '소문에 떠는 시장'이라는 냉소적인 지적을 다시 한번 확인시켜줬다. 전문가들은 "디지털 자산 시장이 성숙해지기 위해서는 근거 없는 소문보다 실적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고 조언했다.
자료=데리빗
이번 만기에서 총 14만1271건의 옵션 계약이 만기되며 이 가운데 8만1994건은 콜옵션, 나머지는 풋옵션이다. 비트코인(BTC) 현물 가격이 약 10만6000달러 수준인 가운데, 약 20%의 콜옵션이 수익 구간(in-the-money)에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린 천은 “수익 구간에 있는 콜옵션 보유자들은 만기를 앞두고 차익 실현 또는 포지션 롤오버에 나설 수 있으며, 이는 시장 변동성을 유발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번 만기의 ‘맥스페인(Max Pain)’ 가격은 10만2000달러다. 이 가격에서는 옵션 매수자들의 손실이 가장 크다.
비트코인 ETF, 이달 최대 규모 순유입·이더리움도 1000억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