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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10만6000달러 돌파! 고래 투자자들 2500억원 규모 대이동 시작

비트코인, 10만6000달러 돌파! 고래 투자자들 2500억원 규모 대이동 시작

Author:
BlockMedia
Published:
2025-06-21 05:5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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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이 역사적인 10만6000달러 장벽을 돌파하며 시장을 발칵 뒤집었다. 고래 투자자들이 단숨에 2500억원 이상을 움직이기 시작한 것.


고래들의 움직임, 시장 신호탄인가?

암호화폐 시장의 거대 플레이어들이 대규모 자금을 이동시키며 다음 행보에 대한 관측이 쏟아지고 있다. 이들은 단순한 매매를 넘어 시장 흐름을 주도하는 '키 플레이어'로 부상 중.


전통 금융계의 눈총은 덤

월가의 베테랑들이 '디지털 황금'을 향해 코를 킁킁대는 사이, 고래들은 이미 다음 먹이를 노리고 있다. 2500억원이 움직일 때마다 증권사 애널리스트들의 예측 리포트는 또 한 번 빗나가는 중.

“나토 회원국, GDP 5% 국방비로 써야…美는 예외”

트럼프 미국 대통령[AFP=연합뉴스 재판매 및 DB금지]

(워싱턴=연합뉴스) 조준형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0일(현지시간)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회원국은 국내총생산(GDP) 5% 수준의 국방비를 써야 한다면서 미국은 예외라고 주장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워싱턴 DC에서 뉴저지주로 이동하기 앞서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나토 국가들이 GDP의 5%를 국방비로 지출하길 기대하느냐’는 질문에 “나는 그들(미국을 제외한 나토 회원국)이 그렇게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답한 뒤 “우리(미국)도 그렇게 해야 한다고 생각하지는 않는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어 “우리는 나토를 오랜기간 지원해왔다”며 “내 생각에 많은 경우 우리는 비용의 거의 100%를 지불했다”고 주장하며 유럽 나토 회원국의 ‘안보 무임승차’를 지적했다.

미국은 작년 기준으로 GDP의 약 3.4%에 달하는 국방비 지출을 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오는 24∼25일 네덜란드 헤이그에서 열리는 나토 정상회의에서 회원국들에 GDP 5% 수준의 국방비 지출 서약을 요구할 계획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일주일을 넘긴 이스라엘과 이란 간의 무력 충돌에 대해 “이스라엘이 잘하고 있고, 이란은 그보다 덜 잘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그러면서 자신이 이스라엘과 이란 간의 ‘휴전’을 지지할 수는 있지만 “누군가가 (공격을) 멈추도록 만들기는 조금 어렵다”고 말했다.

아울러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에 대한 이스라엘의 공격에 미국이 동참할지 여부를 결정하기 위해 전날 설정한 ‘2주’의 시한은 “최대치”라면서 이란에 핵개발 포기 결단을 촉구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또 미국이 이란과 대화를 해왔다고 밝힌 뒤 이란이 유럽과는 대화를 원하지 않기에 20일 제네바에서 열린 유럽 국가들과 이란 간의 협상은 도움이 되지 않는다며 평가절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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