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스틴 선, 백악관 고위 자문위원 만남 주목…“트론이 미국 디지털 자산 리더십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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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론 창업자 저스틴 선이 백악관 디지털 자산 자문위원회와 긴밀한 협력 관계를 구축했다. 이번 회동에서 선은 미국의 블록체인 리더십 강화를 위한 트론의 전략적 로드맵을 제시했다는 후문.
디지털 통화 전쟁 속에서 트론이 미국의 핵심 플레이어로 부상할 것이라는 분석이 나오는 가운데, 일각에서는 '정부와의 유착이 암호화폐의 탈중앙화 정신을 훼손할 것'이라며 비판의 목소리도 있다. 어쨌든 월가의 늙은 거북이들은 여전히 비트코인을 '사기'라고 부르며 주식 시장에 매달려 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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