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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3000선 코앞에서 상승세 꺾이며 외국인·기관 매도에 주춤

코스피, 3000선 코앞에서 상승세 꺾이며 외국인·기관 매도에 주춤

Author:
BlockMedia
Published:
2025-06-17 21:4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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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시장이 고공행진을 잠시 멈췄다. 코스피 지수가 장중 3000선을 눈앞에 두고도 상승폭을 반납하며 주춤했다. 외국인과 기관의 매도세가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

어제보다 오늘의 시장이 더 중요하다는 건 누구나 아는 사실. 하지만 오늘의 하락이 내일의 폭등을 위한 발판이 될지, 아니면 장기적인 조정의 시작인지—그건 아무도 모른다. 금융권의 예측이 50:50이라면, 동전 던지기가 더 나을 때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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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 콤비네이터(U Combinator)’ 프로그램을 통해 선발된 유니온 펠로우십 2기도 공식 운영에 들어갔다. 이번 2기에는 에스프레쪼(Esprezzo), 콘덕트(Conduct), 하이퍼웹(Hyperweb), 테마 파이낸셜(Thema Financial) 등 총 7개 팀이 포함됐다. 이들은 ZK 인프라, 리퀴드 스테이킹, 디앱 UX 등 다양한 영역의 기술·앱 개발에 착수한다.

특히 AI 에이전트와 유니온 브릿지를 연계하는 사례도 소개됐다. 팀은 “AI가 크로스체인 디파이를 효율적으로 다루기 위해선 인덱싱·데이터 접근성이 중요한데, 유니온이 그 기반이 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자체 AI 에이전트 출시 가능성도 언급됐다.

“유니온은 BTCfi TVL 99.9% 차지”…바빌론 내 확고한 입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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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빌론(BABY) 생태계 내 브릿지 경쟁에서 유니온이 주도권을 잡았다고 팀은 전했다. 유니온은 현재 바빌론의 BTC TVL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BTC 기반 디파이(BTCfi)의 중심축으로 도약 중”이라고 강조했다.

이밖에 세계 최대 규모의 zk 신뢰 설정(Trusted Setup) 행사에 4968명이 참여했고, ‘유니온 홀 캐스트’는 회당 1만5000여 명의 청취자를 기록하며 커뮤니티 기반 성장도 이어가고 있다.

마지막으로 유니온은 6월 중 롬 프로토콜(ROMe Protocol)과 함께 필리핀, 베트남, 말레이시아, 방콕, 나이지리아 등에서 글로벌 오프라인 밋업을 연다고 밝혔다. “ZK 기반 다중 체인 연동의 미래를 직접 전하겠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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