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트론 창립자 저스틴 선, 美 IPO 본격화…도널드 트럼프 가문과 초강수 두나?
![[주요 뉴스] 트론 창립자 저스틴 선, 미국 IPO 추진… 트럼프 일가와 협력](https://www.blockmedia.co.kr/wp-content/uploads/2025/06/화면-캡처-2025-06-17-015056.png)
암호화폐 업계의 아이콘 저스틴 선이 월스트리트 진출을 위한 초대형 플랜을 가동했다. 트론(TRX) 창립자가 미국 증시 상장을 추진 중인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 일가와의 협력까지 언급되며 업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 ''블록체인 테크'' meets ''트럼프 네트워크''
IPO 추진 소식은 단순한 기업 공개 이상의 의미를 담고 있다. 정치와 금융의 경계를 허무는 전략적 제휴가 예고되면서, 일각에서는 ''2025년 최고의 테크-정치 연합''이 될 거라는 관측까지 나온다.
◆ 월가의 새 먹거리 vs. 과대포장된 테크 쇼?
암호화폐 업계 관계자는 "이번 움직임이 실질적인 기술 발전보다는 홍보 효과에 더 초점을 둔 게 아니냐"는 시각도 내비쳤다. 어쨌든 이번 IPO가 성사된다면, ''정치 색깔''을 입은 최초의 메이저 암호화폐 프로젝트가 탄생하는 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