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중 무역갈등 속 정상 통화…中 관영매체 “트럼프의 요청으로 성사”
7
1

미중 무역갈등이 계속되는 가운데 양국 정상이 통화를 가졌다. 중국 관영매체는 이번 통화가 트럼프 대통령의 요청으로 이뤄졌다고 전했다.
긴장된 무역 관계 속에서도 대화의 문은 열려 있다는 점을 시사하는 움직임. 하지만 금융시장은 이미 예측 가능한 정치적 제스처에 익숙해져 있다—또 다른 ‘잠깐의 휴전’일 뿐이라고 투자자들은 익살스럽게 반응 중.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