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월 연준 의장, 암호화폐 규제 강조…"금리 인하 논의 시기상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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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뉴스] 파월 의장 “디지털자산, 명확한 규제 필요… 금리 인하는 당분간 없다”](https://www.blockmedia.co.kr/wp-content/uploads/2025/01/20250107_비트코인.webp)
제롬 파월 미 연준 의장이 디지털 자산 시장에 대한 명확한 규제 프레임워크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동시에 인플레이션 우려 속 금리 인하 가능성을 일축하며 시장의 기대를 잠재웠다.
"디지털 자산은 전통 금융 시스템과 동등한 감독이 필요하다"는 그의 발언은 SEC의 최근 행보를 예고하는 듯하다. 하지만 규제 당국이 블록체인 기술의 발전 속도를 따라갈 수 있을지는 의문—특히 로비스트들이 법안 작성에 개입하는 동안.
한편 금리 정책에 대해 파월은 "고용·물가 목표 달성 전까지는 긴축 기조 유지"라고 못박았다. 월가 애널리스트들은 이 발표에 "역시 연준은 항상 뒤늦게 방향을 틀더라"는 쓴웃음을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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