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나마 운하가 비트코인 결제 선호한다…암호화폐로 ’빨간불’ 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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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뉴스] 파나마시티 시장, 비트코인으로 운하 통과료 결제 시 우선 통과 제안](https://www.blockmedia.co.kr/wp-content/uploads/2025/05/ChatGPT-Image-2025년-5월-30일-오후-09_59_12.png)
파나마시티 시장이 파나마 운하 통과료 결제 시 비트코인 사용자에게 우선 통과권을 부여하는 정책을 제안했다. 이는 전통적인 결제 시스템을 우회하는 암호화폐의 실용적 이점을 강조하는 조치다.
글로벌 무역의 핵심 동맥에서 암호화폐가 공식 결제 수단으로 인정받을 가능성이 열렸다. 하지만 ’디지털 골드’로 통행료를 내는 배들이 정말로 더 빨리 지나갈 수 있을지는 두고 봐야 할 일—결국 블록체인 처리 속도도 파나마 운하의 교통 체증만큼 예측하기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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