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관 투자자들이 2026년까지 비트코인 공급량의 20%를 집어삼킬 전망
월가의 큰손들이 디지털 골드 러시에 합류하면서 암호화폐 시장의 판도를 바꿀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다.
기관들의 대규모 유입은 비트코인 반감기 효과와 맞물려 향후 2년간 가격 상승을 부추길 것으로 분석된다. 물론 이들은 개미들이 흘린 눈물로 포트폴리오를 헤지하겠지만.
전통 금융사들이 ’변동성 관리’를 운운하며 암호화폐 ETF 상품에 뛰어든 건 결국 수수료 창출이 목적이었다는 게 시장 관계자들의 지적이다.
· 고려대학교 행정학과·경제학과 졸업(2011)
· 연세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졸업(2014)
· 고려대학교 대학원 법학박사 졸업(2020)
· TSMP Law corporation(싱가포르) 파견(2022-2023)
· 자금세탁방지전문가 (CAMS)(2022)
· TPAC 시험 출제 및 검토위원(2024)
강련호 변호사는 법무법인 세종의 파트너 변호사로서, 금융규제·인허가, 금융회사 제재, 디지털금융, 가상자산, 자금세탁방지 분야의 전문가다. 특히 2018년부터 2024년까지 금융위원회에서 은행, 금융분쟁대응, 금융그룹감독, 금융정책 등 다양한 부서에서 근무했다. 금융위 금융정보분석원(FIU)에서는 가상자산사업자, 전자금융업자 등에 대한 자금세탁방지 제도 설계와 감독을 담당했다. 현재는 국내외 금융기관 및 핀테크·가상자산 기업들을 대상으로 활발한 자문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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