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빈후드, SEC에 ’실물자산 토큰화’ 규제 명확성 촉구
주식 거래 앱의 혁신가가 암호화폐 규제 당국을 향해 발포했다. 로빈후드가 미국 SEC에 실물자산의 토큰화에 대한 법적 틀을 요구하며 디지털 자산 시장의 성장을 가로막는 ’규제 불확실성’을 비판했다.
금융 당국이 여전히 20세기 방식으로 움직이는 동안, 월가의 신흥 세력들은 블록체인 기반 금융 시스템을 구축 중이다. ’규제 기관이 추격전을 벌이는 사이, 혁신은 이미 다음 블록을 생성했다’는 업계의 비아냥이 여전히 유효하다.
21일 6시 10분 상위 10위 코인–코인마켓캡
알트코인은 혼조세를 보였다.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엑스알피(XRP)와 도지코인(DOGE) 현물 ETF 승인 결정을 연기했으나 시장에 별다른 영향은 주지 못했다. 관련 종목인 엑스알피(XRP)는 2.35달러로 1.05% 하락했고, 도지코인(DOGE)은 0.2266달러로 1.16% 상승해 엇갈린 흐름을 보였다.
솔라나(SOL)는 +1.83%, 트론(TRX)은 +1.64% 상승하고 카르다노((ADA)는 -0.54% 하락했다.
비트코인의 꾸준한 강세는 미국 국채 수익률 상승(국채 가격 햐락)에 대응한 기관들의 투자수요 유입으로 분석된다. 비트코인 선물의 전체 미결제약정(Open Interest)은 720억 달러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이는 일주일 전 666억 달러에서 약 8% 증가한 수치다. 기관 투자자들의 수요가 이러한 레버리지 증가의 주요 동력으로 작용하고 있다. 시카고상품거래소(CME)가 169억 달러, 바이낸스가 120억 달러에 달했다.
미국 스테이블코인 법안인 GENIUS 법안이 민주당 의원들의 합류로, 상원 다수 지지를 확보하면서 시장 전체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나카모토 프로젝트 “미 젊은 세대 80%, 금 비축 일부를 비트코인으로 전환 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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