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명의 임원, 주식으로 100억 이상 보유…천억 클럽도 4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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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시장의 거물들만 모였다. 30명의 기업 임원이 개인 주식 보유액만 100억 원을 넘어섰다—그 중 4명은 천억 원 장벽도 돌파했다.
주식 부자들의 명단이 공개되자마자 증시 커뮤니티는 뜨거워졌다. ’월가의 욕심’을 연상시키는 이 수치는—한편으론 평범한 직장인들의 연봉과 극명한 대비를 이룬다.
금융권 관계자는 이렇게 비꼰다: "주식으로 떼부자는 쉽죠. 특히 당신이 이미 임원이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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