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 버리가 엔비디아에 ’빅 숏’ 걸었다—AI 열풍에 찬물 끼얹는 대담한 움직임
19
3
![[주요 뉴스] 마이클 버리, 엔비디아에 대규모 공매도 베팅](https://www.blockmedia.co.kr/wp-content/uploads/2025/04/DALL·E-2025-02-11-14.34.05-A-realistic-3D-rendered-image-of-a-golden-XRP-coin-placed-on-top-of-US-dollar-bills.-The-coin-has-intricate-circuit-patterns-and-the-Ripple-XRP-logo-768x768-1.webp)
’빅 숏’의 주인공 마이클 버리가 엔비디아 주가에 대규모 공매도 포지션을 개시했다. 월가의 과열된 AI 테마 주식에 경고등을 켠 셈.
버리의 베팅이 성공한다면—그리고 그가 늘 그렇듯 타이밍만 놓치지 않는다면—AI 버블의 첫 번째 금이 될 가능성도 있다. 하지만 엔비디아의 실적이 계속 상승한다면? 그땐 또 다른 헤지펀드 매니저의 눈물이 흐르겠죠.
월가 애널리스트들: ’GPU 수요는 2026년까지 계속된다’ vs 버리: ’공매도 비중 1.3% 기록’(눈에 띄는 악재지만 아직 작은 숫자).
참고로 지난주 엔비디아 숏 포지션의 마진 이자율은 연 0.75%였다. 펀드 매니저들도 ’공짜 돈’ 시대는 끝났다는 걸 깨달은 모양새.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