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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버리가 엔비디아에 ’빅 숏’ 걸었다—AI 열풍에 찬물 끼얹는 대담한 움직임

마이클 버리가 엔비디아에 ’빅 숏’ 걸었다—AI 열풍에 찬물 끼얹는 대담한 움직임

Author:
BlockMedia
Published:
2025-05-17 09:3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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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뉴스] 마이클 버리, 엔비디아에 대규모 공매도 베팅

’빅 숏’의 주인공 마이클 버리가 엔비디아 주가에 대규모 공매도 포지션을 개시했다. 월가의 과열된 AI 테마 주식에 경고등을 켠 셈.

버리의 베팅이 성공한다면—그리고 그가 늘 그렇듯 타이밍만 놓치지 않는다면—AI 버블의 첫 번째 금이 될 가능성도 있다. 하지만 엔비디아의 실적이 계속 상승한다면? 그땐 또 다른 헤지펀드 매니저의 눈물이 흐르겠죠.

월가 애널리스트들: ’GPU 수요는 2026년까지 계속된다’ vs 버리: ’공매도 비중 1.3% 기록’(눈에 띄는 악재지만 아직 작은 숫자).

참고로 지난주 엔비디아 숏 포지션의 마진 이자율은 연 0.75%였다. 펀드 매니저들도 ’공짜 돈’ 시대는 끝났다는 걸 깨달은 모양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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