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자산 거래소 연합 DAXA, 상장폐지 권고만…실제 결정은 각 거래소 몫으로 미뤄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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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뉴스] 디지털자산거래소 공동협의체 닥사(DAXA), 상장폐지 여부는 각 거래소 판단](https://www.blockmedia.co.kr/wp-content/uploads/2025/04/20250429_비트코인-골든크로스.png)
암호화폐 거래소들의 자율규제 기구 DAXA가 코인 상장폐지에 대한 최종 판단권을 개별 거래소에 위임한 가운데, 업계는 ’책임 회피’ 논란이 제기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옵니다.
각 거래소는 DAXA의 권고를 받되 자체 기준에 따라 상장폐지를 결정하게 됩니다. 이는 투자자 보호와 시장 안정성 측면에서 잠재적 위험을 초래할 수 있다는 지적이 있습니다.
한편 일각에서는 ’거래소들이 유동성 부족 코인을 오래 방치해 수수료 수익을 챙길 것’이라며 암호화폐 업계의 고질적인 이해관계 문제를 꼬집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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