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나무 1분기 실적 쇼크: 매출 5162억 기록하며 전분기 대비 31.5% 급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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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 거래소 두나무가 2025년 1분기 실적에서 냉담한 성적표를 받았다. 분기 매출이 5162억 원에 그치며 전분기 대비 31.5%나 감소한 것.
거래량 위축과 수수료 인하 경쟁이 발목을 잡은 듯 보이지만—당연히 경영진은 ’시장 조정기’ 운운하며 변명에 열중할 태세다.
암호화폐 업계의 ’잘 나가던 시절’이 진짜 끝났다는 걸 보여주는 또 하나의 신호탄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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