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밀라노에서 첫 환율 협의 체결…원화 강세 압박 본격화?
16
1

미국과 한국이 밀라노에서 역사적인 환율 협의를 진행했다. 이번 회담이 원화 절상 압력으로 이어질지 시장이 주목하고 있다.
양국 재무당국은 통화 불균형 해소를 위한 구체적인 로드맵을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밀라노 합의’가 실제 시장에 미칠 영향은 아직 불확실하다.
외환 딜러들은 "또 다른 플라자 합의의 유령"이라며 비아냥거렸다. 1985년 플라자 합의 이후 엔화가 겪었던 급등을 원화가 반복할 것인지에 대한 논쟁이 뜨겁다.
한편 암호화폐 트레이더들은 이미 원화 강세 대비 포지션 구축에 나섰다. BTC/KRW 거래쌍이 24시간 내 7% 급등하며 ATH 갱신 중이다.
출처:
이전
나비 프로토콜(NAVX), 바이낸스 알파 상장으로 SUI 생태계에 디파이 확장 신호탄
다음
브라이언 암스트롱 예측: "미국 401(k) 연금 포트폴리오에 디지털 자산 필수 편입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