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5억 바트 규모의 혁신적 디지털 투자 토큰 ’G-토큰’ 출시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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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뉴스] 태국, 5억 바트 규모 디지털 투자 토큰 ‘G-토큰’ 발행 예정](https://www.blockmedia.co.kr/wp-content/uploads/2024/12/비트코인_비축_골드_의회.webp)
태국 정부가 블록체인 기반 투자 혁신을 선보인다. 5억 바트(약 150억 원) 규모의 공식 디지털 토큰 ’G-토큰’ 발행을 공식 발표했다. 이는 동남아시아 최초의 국가 주도 대형 토큰 프로젝트로 기록될 전망이다.
당국은 G-토큰이 인프라 프로젝트 자금 조달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열 것이라고 강조했지만, 암호화폐 시장의 반응은 ’기대 반 회의 반’이다. 토큰 경제학 디테일이 공개되지 않은 점이 걸림돌로 지목되고 있다.
한편 월스트리트 출신 분석가는 "중앙은행이 디지털 자산 발행에 뛰어드는 걸 보니, 이제야 제대로 된 FOMO(놓칠 것에 대한 두려움)를 느끼는 모양"이라며 빈정거렸다. 실제로 태국은 지난해 CBDC 시범사업에서 중국에 뒤처진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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