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로(Neiro), 중국 정저우 유기동물 보호소에 4200달러 기부—암호화폐의 ’착한 얼굴’ 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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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3 프로젝트 네이로가 ’Do Only Good Everyday’ 슬로건을 실천하며 화제다. 4200달러 상당의 기부금이 중국 정저우 유기동물 보호소로 흘러들었다.
암호화폐 업계의 전형적인 ’선행 마케팅’인가? 아니면 진정성 있는 사회공헌인가? 월가의 금융상품보다 낫다는 점만은 분명하다.
블록체인 기반 프로젝트들이 ESG 명분을 내세우며 글로벌 기부 행보를 확대 중이다. 네이로 팀은 "실제 사회적 영향력에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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