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나 카즐라우스카스, "데이터는 개인의 자산" 선언…디지털 자율성 전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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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뉴스] 디지털 자율성 강조한 안나 카즐라우스카스, “데이터는 개인의 자산”](https://www.blockmedia.co.kr/wp-content/uploads/2024/09/스크린샷-2024-09-25-105513.png)
"당신의 데이터는 은행 계좌보다 더 가치 있다"—안나 카즐라우스카스가 디지털 권리 운동에 불을 지핀다.
### 웹3 시대의 새로운 화두: 데이터 소유권
"금융자산처럼 거래되고 관리돼야 할 개인 데이터"라는 그녀의 주장은 메타버스 플랫폼들과 빅테크의 수익 모델을 정면으로 도전한다. 최근 30% 급등한 데이터 토큰 시가총액이 그녀의 주장에 힘을 실어주는 중.
### 월스트리트는 이미 움직이고 있다
JP모건이 내놓은 ’개인 데이터 평가 모델’ 보고서가 암호화폐 시장의 다음 먹거리가 될 것이라 예측한 지 3주 만에—물론 그들은 이런 혁명적 아이디어를 상품화해 수수료를 챙기려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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