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상위 19개 가문, 1년간 1조 달러 벌어들여… ‘스위스 GDP 초과’ 충격
11
3

부의 집중화가 극단으로 치닫는 가운데, 미국 최상위 19개 가문이 작년 한 해 동안 1조 달러(약 1,300조 원)를 벌어들인 것으로 드러났다. 이는 스위스 전체 경제를 사들일 수 있는 규모—‘부의 대이동’이 아닌 ‘부의 독점’을 보여주는 충격적 통계다. 월스트리트는 여전히 ‘트릭 다운’을 주장하겠지만, 현실은 증시 고점과 상관없이 0.1%의 승자 독식 게임이 계속되고 있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