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중 장문 카톡 후회? 이제 ’메시지 소멸’ 기능으로 지울 수 있다
술김에 보낸 카카오톡 메시지가 다음 날 눈앞을 어지럽힌 적 있는가? 이제 그 후회를 덜 수 있는 기능이 등장했다.
메신저 플랫폼들이 '소셜 음주 해프닝'을 해결하기 위해 메시지 삭제 기능을 강화하고 있다. 특히 상대방이 이미 읽은 메시지도 삭제할 수 있는 '양방향 소멸' 옵션이 주목받고 있다.
하지만 주의할 점: 이 기능이 당신의 금요일 밤 투자 결정까지 지워주진 않을 것이다 - 암호화폐 거래 내역은 블록체인에 영원히 남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