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관 부회장, 이재용 회장에 이어... 정의선 회장도 ’미국행’ 열풍에 합류
한국 기업들의 미국 진출 열기가 연일 이어지고 있다. 김동관 부회장과 이재용 회장에 이어 정의선 회장까지 같은 이유로 미국을 찾았다. 이들의 움직임은 글로벌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강화하겠다는 의지로 읽힌다.
하지만 과연 이번 미국행이 주주들에게도 득이 될지는 두고 봐야 할 일. 어쩌면 이들은 월스트리트의 유혹에 빠져든 걸지도 모른다.
출처:
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694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