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 ’킹산직’ 채용 시작... 내년 초 평균 성과급 7억 충격
SK하이닉스가 AI 반도체 수요 폭발에 대응하기 위해 전임직 생산직 '킹산직' 채용을 13일 공식 시작했다. 이번 채용은 고졸 및 전문대졸을 대상으로 하며, 최종 합격자들은 내년 초 평균 7억 원에 달하는 성과급을 수령하게 되는 파격적인 조건이 주목받고 있다. 메인트와 오퍼레이터 직무로 나뉘는 이번 채용은 이천, 용인, 청주 캠퍼스에서 근무하며, 서류·필기·면접 전형을 거쳐 7~8월 입사 예정으로 글로벌 반도체 공급망 강화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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