앉아서 몇 억 번다?…이촌 르엘, 대형 평형 전용 분양가 공개…최고 33억 원대
서울 용산구 이촌동 현대아파트 리모델링 사업 '이촌 르엘'이 일반 분양 물량 88세대의 입주자 모집에 돌입하며, 전용면적 85㎡를 초과하는 대형 평형으로만 구성된 분양가가 공개됐다. 전용 122형의 경우 최고 33억 400만 원에 달하는 가격이 책정되어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으며, 2027년 3월 입주 예정으로 청약 경쟁이 예상된다.
서울 용산구 이촌동 현대아파트 리모델링 사업 '이촌 르엘'이 일반 분양 물량 88세대의 입주자 모집에 돌입하며, 전용면적 85㎡를 초과하는 대형 평형으로만 구성된 분양가가 공개됐다. 전용 122형의 경우 최고 33억 400만 원에 달하는 가격이 책정되어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으며, 2027년 3월 입주 예정으로 청약 경쟁이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