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코나 연식변경 모델 출시… 기본형 가격 최대 59만 원 인하로 실용성 강화
현대자동차가 소형 SUV 코나의 2027 연식 변경 모델을 출시하며 시장 충격을 던졌다. 고객 선호 사양을 묶은 중간 트림 신설과 함께 기본 트림 가격을 최대 59만 원 인하해 실용성을 대폭 높인 것이 핵심이다. 특히 가솔린 1.6 터보 모델에 H-Pick 트림을 신설해 오토 디포그, 미세먼지 센서, 12.3인치 내비게이션 등 프리미엄 옵션을 기본 적용했으며, 기본 트림인 모던은 사양 조정을 통해 가격 경쟁력을 확보했다. 블랙 익스테리어 트림에는 전용 휠이 추가되고,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에 5가지 테마 구독 서비스도 도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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