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장애인 자립 지원 위해 ’현대무브’ 설립…K-디저트 ’마들렌’ 생산 시작
현대자동차가 장애인 근로자의 자립과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자회사형 장애인 표준사업장 '현대무브(Hyundai MOVE)'를 100% 지분 출자로 설립했다. 경기 의왕시에 위치한 사업장에서는 올해 하반기부터 쌀마들렌, 구움약과 등 K-디저트 베이커리 제조를 시작으로, 향후 친환경 굿즈 제작과 공간 서비스 분야로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현대차는 이번 설립을 통해 장애인 고용 확대와 기업의 사회적 책임 실현을 공식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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