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우유 명장메론크림빵’ 두리안 향료 오입고로 ‘똥냄새’ 논란…소비자 항의 빗발
편의점 CU에서 판매 중인 ‘연세우유 명장메론크림빵’에서 악취가 나는 사태가 발생해 소비자들의 강력한 항의가 이어지고 있다. 제조사 푸드코아는 향료업체의 오표기로 인해 메론 향료 대신 두리안 향료가 잘못 공급된 것이 원인이라고 밝혔으며, 해당 제품 약 2만 개가 시중에 유통된 것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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