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유가 4% 급락했지만…국내 휘발유 1900원, 서울 1950원 돌파 ’충격’
국제 유가가 미국-이란 휴전 가능성에 4% 급락했음에도 국내 주유소 가격은 역주행하며 휘발유 1900원, 서울 지역 1950원을 돌파했다. 두바이유와 브렌트유가 배럴당 100달러대에서 하락세를 보인 반면, 오피넷 기준 2일 전국 휘발유 평균가는 리터당 1913.22원으로 상승, 서울은 1957.87원까지 치솟아 서민 경제 부담이 가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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