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 AI 키오스크로 5000원에 맞춤형 화장품 즉석 제조 서비스 도입…뷰티테크 시장 진출
편의점 CU가 업계 최초로 AI 기반 피부톤 진단 및 맞춤형 화장품 즉석 제조 키오스크를 도입하며 소매점에서 뷰티테크 플랫폼으로의 전환을 가속화했다. 이 서비스는 고객의 얼굴 촬영 후 AI 알고리즘이 피부톤을 분석해 최적의 퍼스널 컬러를 추천하고, 선택한 색상으로 즉석에서 멀티유즈 메이크업 팔레트를 제조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100여 가지 색상 중 선택 가능한 4구 팔레트는 식약처 인증 원료를 사용하며, 프로모션 가격 3500원(정가 5000원)으로 제공되어 접근성을 높였다.
이전
금감원 경고: 10만원 5일 연체만으로도 신용점수 붕괴 가능…’이 정도는 괜찮겠지’ 생각했다간
다음
알테오젠 주가 11% 급등, 바이오젠과 8,675억 원 규모 ’ALT-B4’ 독점 라이선스 계약 체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