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다, 2026년 ’원 메이커 레이스’ 충북 증평 개최… 레이스 참가 모집 및 대폭 확대된 지원책 공개
혼다코리아가 2026년 '원 메이커 레이스'를 충북 증평 벨포레 모토아레나에서 개최하며, 오늘(3월 25일)부터 1라운드 참가자 모집을 시작한다.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개최지를 전남 영암에서 충북 증평으로 변경한 이번 대회는 MSX 컵과 커브 컵 2개 클래스로 운영되며, 4월부터 10월까지 총 4라운드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 지원 혜택이 대폭 확대되어, 기존 참가자도 연 1회 레이스 차량 무상 대여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되었고, 안전 장비 유상 렌탈 제도가 새롭게 도입되었다. 또한 신규 참가자 대상 참가비 지원 및 차량 구매 할인 혜택이 유지되며, 시즌권 구매 시 참가비 할인 제도도 신설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