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보 EX90, PHEV보다 저렴한 ’1억 초반’ 가격으로 사전계약 시작…전기차 시장 판도 바꿀까
볼보자동차코리아가 24일부터 순수 전기 플래그십 SUV EX90의 사전계약을 시작하며, 가격이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 XC90 T8 대비 약 1000만 원 낮은 '1억 초반'대로 책정됐다. 106kWh 배터리와 차세대 트윈 모터 AWD를 탑재한 이 모델은 WLTP 기준 최대 625km 주행이 가능하며, 4월 1일 정식 가격과 상세 정보가 공개될 예정이다.
이전
손절 고민하던 개미들 안도…중동 긴장 완화가 불러온 반등, 암호화폐 시장에도 긍정적 신호?
다음
유학생 부모 비명…유로화 송금 한 번에 ’이만큼’ 떼인다, 원화 약세에 환전비용 폭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