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돈 4% 증발… 코스피, -4.02% 급락으로 5500선 붕괴
코스피 지수가 23일 개장 직후 4% 이상 급락하며 5500선 아래로 무너졌다. 전일 대비 232.26포인트 하락한 5548.94를 기록하며 최근 상승분을 단숨에 반납한 가운데,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매도세가 하방 압력으로 작용하고 있다. 이날 시장은 개장 3분 만에 저점을 기록하는 등 극심한 변동성을 보였으며, 52주 최고점 대비 낙폭이 두드러지는 모습이다.
이전
삼양식품, 명동 본사에 ’불닭 성지’ 오픈… 글로벌 팬덤 위한 ’하우스 오브 번’ 팝업 개장
다음
환율 1500원 돌파, 이 수치 실화인가요?…원화 약세에 금융 시장 변동성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