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에서 ’BTS 한정판 음료’ 판매 시작…배민, 골목상권을 글로벌 팬덤 ’아미’의 성지로 변모시킨다
우아한형제들이 방탄소년단(BTS) 컴백을 기념해 하이브와 협력, 서울 종로구와 중구 골목상권 소규모 카페를 대상으로 특별 지원 프로그램을 4월 6일부터 2주간 운영한다. 이번 프로젝트는 글로벌 아티스트 대형 행사의 관광 특수를 대형 프랜차이즈가 아닌 골목상권 소상공인에게 직접 전달하는 업계 최초의 상생 모델로, 배민은 참여 카페에 BTS 공식 한정판 음료 레시피와 제조 가이드를 제공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