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남동·성수동 제쳤다…’전용 464㎡에 325억’ 대한민국 최고가 아파트, 62.4% 급등하며 청담동 재확인
서울 강남구 청담동 '에테르노 청담'이 325억7000만원의 공시가격으로 2년 연속 전국 1위를 기록하며 대한민국 부동산 시장의 최정점을 재확인했다. 지난해 대비 62.4%라는 급등률은 초고가 주거시장의 가파른 상승세를 적나라하게 보여주며, 라파엘 모네오 설계의 이 프리미엄 단지는 규제 회피 구조 속에서 시장의 유동성을 집중 흡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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