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전기 대주는 자동차…일본 열도 홀린 ’움직이는 발전소’ 넥쏘, 글로벌 수소 리더십 공고화
현대차그룹이 17일 일본 도쿄에서 개막한 국제 수소 연료전지 엑스포 2026에서 수소전기차 '디 올 뉴 넥쏘'를 통해 글로벌 수소 리더십을 공고히 하며 주목받고 있다. 이 차량은 단순한 이동 수단을 넘어 5분 충전으로 720km 주행이 가능한 고효율 모빌리티이자, 비상 시 가정에 전력을 공급할 수 있는 '움직이는 발전소' 기능으로 일본 시장 진출의 핵심 무기로 자리매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