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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 청년들을 위한 혁신! 신한금융의 ‘처음크루’ 플랫폼이 드디어 오픈

2030 청년들을 위한 혁신! 신한금융의 ‘처음크루’ 플랫폼이 드디어 오픈

Author:
smarttoday
Published:
2025-06-16 10:10:24

신한금융이 미래 세대를 위한 플랫폼 ‘처음크루’를 론칭했다. 2030 청년들을 타겟으로 한 이 서비스는 금융의 문턱을 낮추겠다는 야심찬 목표를 품고 있다.


디지털 네이티브를 잡아라

기존 금융사들과는 차별화된 UX/UI로 MZ 세대의 눈길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모바일 최적화된 인터페이스부터 시작해, 암호화폐 거래 기능까지 추가할 것이라는 소문도 무성하다.


은행들이 드디어 깨달은 것

20대 고객 확보가 곧 미래 시장 점유율이라는 사실을 이제야 이해한 듯하다. 물론, 수수료 장사만 고집하던 기존 관행을 버릴 수 있을지는 의문이지만.

이번 움직임으로 신한금융이 진정한 디지털 전환을 시작할지, 아니면 또 다른 실험으로 끝날지 주목된다. 결국, 청년들의 지갑을 열려면 진정한 혁신이 필요할 때다.

신한금융, 2030 청년 대상 플랫폼 ‘처음크루’ 오픈

|스마트투데이=김윤진 기자| 신한금융그룹은 신한 슈퍼SOL에 은행·카드·증권·라이프 등 4개 그룹사의 2030 고객 대상 금융상품을 한 데 모은 플랫폼 ‘처음크루’를 오픈한다고 16일 밝혔다.

‘처음크루’는 주요 금융상품 가입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사회초년생 시기의 2030 세대 고객들이 계획적인 금융생활을 시작하고 자산을 형성할 수 있도록 그룹 차원에서 연계성 있게 지원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번 플랫폼은 ▲은행 -‘청년 처음적금’, ‘슈퍼SOL 통장’ ▲카드 -‘처음 신용/체크카드’ ▲증권 -‘처음 ISA’ ▲라이프 -‘신한SOL쏠한 처음저축보험’ 등 주요 그룹사의 청년 특화 금융상품으로 구성됐으며, 오는 8월에는 신한EZ손해보험의 청년 대상 보험상품도 선보일 예정이다.

이와 함께 ▲출석 때마다 포인트가 적립되는 ‘하이파이브 미션’ ▲청년 특화 상품 가입 때마다 포인트가 적립되는 ‘크루 미션’ ▲플랫폼 오픈을 기념해 포인트 및 치킨을 받을 수 있는 론칭 이벤트 등 참여형 리워드 프로그램을 탑재해 관심도를 높일 계획이다.

신한금융그룹 관계자는 “‘처음크루’는 금융과 밀접한 관계를 갖기 시작하는 청년 세대에 적합한 상품을 보다 쉽게 안내해 초기 자산 형성 및 금융 관심도 제고를 위해 설계된 플랫폼”이라며 “신한금융은 앞으로도 다양한 세대의 고객 눈높이에 맞춘 상품과 콘텐츠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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