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어위브, 엔비디아 주목 속 1개월 만에 203% 급등...19% 추가 상승
엔비디아의 관심을 받은 코어위브가 또 한 번 강세를 보이며 19% 추가 상승을 기록했습니다. 이로써 지난 한 달간 누적 상승률은 무려 203%에 달하며, 시장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암호화폐 시장에서 이러한 급등세는 드문 일이 아니지만, 코어위브의 경우 기관의 눈도장을 받으며 차별화된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물론, ’이번만은 다를 거라’는 투자자들의 희망은 여전히 유효합니다.
|스마트투데이=한민형 기자| 엔비디아가 투자한 것으로 알려진 미국의 인공지능(AI) 클라우드 업체 ‘코어위브’가 연일 폭등하고 있다. 21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코어위브는 19% 폭등한 107.39달러를 기록했다고 뉴스1이 보도했다.
기사에 따르면 이날 급등은 씨티은행이 코어위브 목표가를 상향 조정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씨티은행 분석가 타일러 래드케는 "코어위브가 지난주 첫 실적 발표에서 시장의 예상을 웃도는 실적을 발표했다"며 목표가를 기존의 43달러에서 94달러로 상향 조정했다.
이같은 소식으로 이날 코어위브는 19% 폭등했다. 이로써 지난 5일간 59.19%, 한 달간 203.23% 각각 폭등했다.
코어위브는 지난 3월 말 나스닥에 상장한 이후 엔비디아가 투자했다는 소식으로 주가가 연일 급등하고 있다. 엔비디아는 이 회사 주식 2418만주(7%)를 보유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