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코스피 1.20% 급락 출발…8622.13, 삼전·하닉 ’뚝’
[서울=뉴스핌] 암호화폐 전문가 양태훈 기자 = 17일 장 초반 코스피가 1.20% 급락하며 8622.13으로 출발했다. 이는 6월 FOMC를 앞둔 관망 심리와 간밤 미국 반도체주 급락의 여파로, 전날 급등했던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반도체 대형주에서 차익실현 매물이 폭발적으로 쏟아진 탓이다. 전문가들은 비트코인 등 위험자산에 대한 단기 경계감이 번질 수 있다고 경고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