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11만 달러 돌파 준비…새로운 최고가 눈앞에
- 비트코인, 1,000~2,000BTC 공매도 청산 후 102,500~103,000달러 구간에서 강한 매수세 나타나
- 4시간 차트에 강세 다이버전스 재등장…지난 5월 111,800달러 급등 신호와 유사
- 103,500달러 대비 5.5% 상승 시 110,000~115,000달러 신고가 달성 가능성
비트코인이 110,000달러 저항선 돌파에 여러 번 실패한 후 현재 105,000달러 부근에서 박스권을 형성 중이다. 횡보장처럼 보이지만, 숨겨진 모멘텀 변화가 감지된다. 최근 103,000달러 구간에서 1,000~2,000BTC 규모의 공매도 물량이 들어왔으나...
분석가들은 이 공매도 포지션이 103,000~102,500달러 구간에서 агрессив한 매수 호가로 빠르게 롤오버됐다고 지적했다. 대형 매수자들이 현물 및 선물 시장에서 가격을 추격하는 모습이 관측되며, 100,000달러 심리적 지지선이 강력한 발판 역할을 할 전망이다.
강세 다이버전스 재등장…비트코인 돌파 임박
암호화폐 애널리스트 루카는 4시간 봉에 강세 다이버전스가 재등장했다고 지적했다. 이 패턴은 지난 5월 22일 비트코인이 111,800달러까지 급등하기 전 나타났던 신호와 동일하다. 거래량 증가와 결합될 경우 중기 차트의 다이버전스는 일반적으로 강력한 반등을 예고한다.
현재 비트코인 RSI는 상승 중인 반면 가격은 소폭 하락해 있는 '히든 다이버전스' 형태다. 이는 기관의 조용한 누적 단계로 해석될 수 있다. 만약 4월과 유사한 양상이 재현된다면, BTC는 기존 최고가를 넘어서는 파라볼릭 런(parabolic run)을 준비 중일 수 있다. 현재 가격 대비 5.5% 상승만으로도 신고가 달성이 가능하다.
관련기사: 비트코인 105,000달러 돌파…브레이크아웃 확인 대기 중
모든 시선이 110,000달러로…대규모 랠리 예고?
단기적으로는 저항에 부딪히고 있지만, 기술적 지표들은 성장 모멘텀이 가속화되고 있음을 시사한다. 지난번 다이버전스 발생 시 비트코인은 50% 가까이 급등했다. 현재 유사한 움직임이 발생할 경우 가격은 110,000달러를 훌쩍 넘어 115,000달러까지 도달할 수 있다.
현재 비트코인 가격은 103,500달러로 전일 대비 1.4% 하락했으나, 이는 강세 반전을 위한 함정일 가능성이 있다. 숨겨진 기술적 신호들과 대형 매수자들의 움직임이 이를 뒷받침하고 있다.
추가 분석: 비트코인 채굴주 상관관계 약화…대형 시장 변동 예고?
번역: Str1k3F0rc3